법무법인 태림 성공사례 | 교특치사 집행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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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 운전업무에 종사하는 의뢰인은 운행 중 주의의무를 다하지 못하고 보도를 침범하는 사고를 냈습니다.
이 불의의 사고로 보행자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각각 12주와 6주의 중상을 입는 비극적인 결과가 초래되었습니다.
인명 피해가 막중한 만큼 의뢰인은 구속 및 실형 선고의 위기에 처한 긴박한 상황이었습니다.

법무법인 태림의 변호인단은 사고의 엄중함을 겸허히 받아들이면서도,
의뢰인이 법이 허용하는 최대한의 선처를 받을 수 있도록 입체적인 양형 변론을 펼쳤습니다.
가입된 보험 외에도 의뢰인이 직접 마련한 위로금을 전달하며
유족 및 부상자들과 원만히 합의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평생 운전업무에 종사해 온 의뢰인이 스스로 운전면허를 반납하고
다시는 운전대를 잡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모습을 재판부에 강력히 피력했습니다.
의뢰인이 현재 폐암 3기로 투병 중인 점, 치매를 앓고 있는 배우자를
홀로 부양해야 하는 가슴 아픈 가정 형편을 상세히 설명하며 법원의 자비를 구했습니다.
의뢰인이 평생 아무런 형사처벌 전력 없이 성실히 살아온 점을 들어
이번 사고가 결코 고의나 상습적인 태만에서 비롯된 것이 아님을 증명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 규모가 매우 큼에도 불구하고,
법무법인 태림이 제시한 여러 양형 조건과 의뢰인의 진심 어린 반성을 참작하였습니다.
그 결과 의뢰인에게 금고 1년 6개월 및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여,
의뢰인은 수감 위기를 벗어나 가족의 곁에서 치료를 이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교통사고 사망 사건은 실형 가능성이 매우 높은 중대 범죄입니다.
그러나 태림은 피해자와의 합의라는 기본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의뢰인의 건강 상태와 부양가족 상황 등 개별적 사정을 논리적으로 연결하여 재판부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법무법인 태림은 가장 어두운 순간에도 의뢰인을 위한 최선의 길을 찾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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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위 사례와 비슷한 상황으로 곤란을 겪고 계시다면
언제든 법무법인 태림으로 의뢰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