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퇴근 후 회사 동료와 시내의 한 국밥집에서
늦은 저녁을 같이하며 술을 마셨습니다.
이어서 2차로 자리를 옮겨 술을 마시고 노래방에서
노래를 불렀으며 이후 길가에 누워 깜빡
잠이 들어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하고 신고하게 되었습니다.
신고를 받은 119구급대는 출동하였고,
의뢰인을 구급대에 태워 의료원까지 이동합니다.
이후 의뢰인이 차에서 내리는 과정 중
한 여성 구급대원(고소인)의 엉덩이에
접촉하였다는 내용으로 강제추행 혐의,
고소를 받아 법무법인 태림을 찾아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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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태림의 조력
의뢰인과의 상담을 마친 태림 변호인단은 피의자
(의뢰인)에게 유리한 증거자료를 모아 제출하는
한편, 의뢰인이 피해자에 저지른 행동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는 점을 피력하였습니다.
이를 뒷받침하는 반성문을 증거로 제출하였으며,
한편으로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하였고
피해자측이 의뢰인의 처벌을 더 이상
원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언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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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조력의 결과
의뢰인의 변호를 적극적으로 진행한 태림 변호인단의
노력을 통하여 수사기관에서는 증거불충분하여
불송치(혐의없음)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